상단여백
HOME 정치 헤드라인
우상호 의원, 서울아 이야기 좀 하자' 프로젝트 시작첫 번째 ‘서울’은 청년 창업가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2018.02.10 09:18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 출마 의사를 밝힌 우상호 국회의원이 ‘서울아 이야기 좀 하자’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대한뉴스

우의원은 “힘든 삶속에서도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그려가는 서울시민 모두가 서울 그 자체”라며 “고통과 불편함이 무엇인지, 바라고 희망하는 내일은 무엇인지 많은 ‘서울’을 만나 들으려한다”고 ‘서울아 이야기 좀 하자’프로젝트의 의미를 설명했다.

 

2월 9일 우상호 의원이 얘기한 첫 번째 ‘서울’은 1인 청년창업가.성북구 정릉동에 위치한 청년 주거·창업의 융복합 공간인 ‘도전숙’을 찾아 청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서울’이 겪고 있는 고통과 불편함에 귀를 기울였다.

 

도전숙에 입주해있는 20여명의 청년 창업자들은 ‘현재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는 창업지원금이 그 시기에 주목받는 기술 분야에만 국한되는 점’과 ‘법률적인 계약이나 각종 행정절차에 대한 컨설팅의 부족’ 등 불편하고 아쉬운 점들을 토로했다.

 

우상호 국회의원은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지원 정책들은 타이틀만 화려할 뿐 두껍고 높은 사회적 벽을 넘을 정도의 지원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서울’의 이야기를 잘 경청했다”며 “체감할 수 있는 네트워킹과 자율적인 커뮤니티 공간, 빛나는 아이디어들을 길잡이 해 줄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위해 청년들의 동반자와 조력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도전숙을 기획한 김영배 구청장, 김문수 서울시의원 등이 함께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남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KOREA NEWS | 인터넷 등록번호: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2008.07.10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8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