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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에서 하나되어 대한민국의 첫 금메달 응원해요!
박경미 기자 dkorea555@hanmail.net | 승인2018.02.10 12:16

[대한뉴스=박경미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 월드와이드 파트너사인 코카-콜라는 10일 오전 서울 홍익대 정문 맞은편에 위치한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에서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짜릿한 응원의 순간을 선보였다.

ⓒ대한뉴스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 2층 <PLAY TOGETHER : 윈터스포츠존>에서 진행된 이 행사는 이날 저녁 첫 금메달 사냥에 나서는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선전을 응원하고, 서울 도심의 대표 랜드마크인 홍대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체험할 수 있는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 내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콘텐츠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코카-콜라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펼쳐지는 기간 동안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도심에서도 동계올림픽이 개최되는 평창의 겨울을 만끽할 수 있게 함은 물론, 아이스하키, 봅슬레이 등 다양한 윈터스포츠를 체험하고,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코카-콜라 만들기’ 등 특별하고 짜릿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또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을 응원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할 계획이다.

 

코카-콜라는 지난 1일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를 전격 오픈했다. 오픈 당일에는 코카-콜라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캠페인 모델인 김연아∙박보검을 비롯해, 걸그룹 마마무, 소미, 강승윤, 정진운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핫피플들이 대거 방문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 관련 다양한 콘텐츠 체험했으며, 이후 ‘도심 속 동계올림픽 핫플레이스’로 주목 받으며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를 찾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홍대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는 설날 당일을 제외하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 폐막 다음날인 2월 26일까지 상시 운영된다. 관람 시간은 낮 1시부터 저녁 9시까지이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인 ‘CokePLAY(코-크 플레이)’를 통해 입장권을 발급 받거나 현장인증을 통해 관람이 가능하다.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는 서울 홍대 뿐만 아니라, 올림픽 빙상경기가 열리는 강릉 올림픽파크에서도 폐막 당일인 오는 25일까지 운영된다.

 

코카-콜라는 1928년 암스테르담 올림픽부터 90여년 간 올림픽 파트너로 함께해 온 올림픽 후원사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도 월드 와이드 파트너로 활동하며 스포츠를 통한 짜릿한 도전과 행복을 응원하기 위해 다양한 올림픽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성화봉송 프리젠팅 파트너사로 ‘평화’와 ‘스포츠 정신’의 상징인 올림픽 성화봉송 프로그램에 참여함은 물론, 동계 스포츠 종목의 실루엣을 담은 평창동계올림픽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하고 올림픽 경기 티켓을 증정하는 대규모 소비자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대회 기간에도 서울을 비롯해 강릉 및 평창 올림픽 현장에서 다양한 체험관과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과 짜릿한 경험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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