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사이드원
안동교도소, 육군장병을 대상으로 교정시설 공개
김창열 기자 dhns15@daum.net | 승인2018.02.13 19:29

[대한뉴스=김창열 기자] 안동교도소(소장 홍성천)는 2월 13일 육군장병들을 대상으로 교정시설을 공개하는 참관을 실시하였다.

ⓒ대한뉴스

 

이번 참관은 육군 제3260부대 장병 50여명을 대상으로 법질서 준수의 중요성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장병들은 수용자들의 실제 생활공간인 수용동을 직접 눈으로 보고 현장경험이 풍부한 교정공무원의 체험담을 들으며, 군복무에 대한 긍정적인 자세와 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되돌아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안동교도소는 지역사회내 유관기관 및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참관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참관뿐만 아니라 지역소재 학생들을 대상으로“찾아가는 보라미 준법교실”을 적극 실시하여 자라나는 꿈나무들의 준법정신을 일깨우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교정행정을 지속적으로 구현해 나갈 예정이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창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KOREA NEWS | 인터넷 등록번호: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2008.07.10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8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