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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민속예술원, 제주4.3은 대한민국의 역사 기억해야
임청경 기자 dkorea222@hanmail.net | 승인2018.02.17 22:38

[대한뉴스=임청경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원희룡) 탐라민속예술원(단장 김주산, 제주도 제20호 무형문화재 제주민요보유자)과 제주청년예술인포럼(대표 김채현)은 지난 12일 제주도청 민원실 로비에서 ‘제주 4.3 동백꽃을 보다, 동백꽃이 흩날리다, 꽃길’이란 주제로 ‘제주 4.3은 대한민국의 역사입니다’ 문화릴레이 캠페인을 개최했다.

ⓒ대한뉴스

이 캠페인에는 제주출신 한국무용가 강윤정, 서귀포 다온무용단(단장 김하월), 강남전통예술단 정성숙 예술감독, 광개토사물놀이 권준성 단장, 월드퓨전 시나위(대표 윤보영), 남해안별신굿 정석진 이수자, 동해안별신굿 박범태 이수자, 연희컴퍼니 유희 임영호 단장, 세종대무용과 춤다솜무용단 임정희 단장, 크로스국악뮤지션 애랑의 소리꾼 윤은서, 경북 구미 주니어무용단 주신의 오주신 단장, 전통무용그룹 춤판, 제주소울 쟁이 강준석을 비롯해 제주청년예술인포럼(대표 김채현) 회원들과 이선화 도의원 등이 참여했다.

 

이 공연을 주관한 제주청년예술인포럼은 탐라민속예술원 청년부, 다온무용단, 제주 꿈에오케스트라, 제주소울, 더 퐁낭, 제주빌레앙상블 등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문화릴레이 캠페인에서는 연극인 변종수 씨가 사회, 총괄기획 조성빈 제주국제대 특임교수, 총연출은 국악관현악 최정상 지휘자로 일컬어지는 임상규 안산시립국악단 상임지휘자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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