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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15부터 현재까지 걷기지도자 341명 양성
김창열 기자 dhns15@daum.net | 승인2018.02.18 14:07

[대한뉴스=김창열 기자] 영주시보건소는 시민 건강증진과 지역사회 주민들의 규칙적인 걷기 운동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걷기지도자 2급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

 

시는 2월 19일부터 28일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7기 걷기지도자 교육생 50명을 선착순 모집해 오는 3월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교육을 실시한다.

 

걷기 지도자 교육 수료생에게는 (재)대한걷기연맹에서 발급한 걷기지도자 2급 자격증이 수여되며, 지역단체∙학교∙경로당 등에 걷기운동 지도와 소백힐링 걷기대회 등 여러 분야에서 자원봉사자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시보건소는 2015년부터 현재까지 341명의 걷기지도자를 양성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매주 월~금요일 19:30분 서천강변길 걷기, 매월 11일 두발로데이 걷기, 초등학교 어린이 걷기지도, 행사참여 자원봉사 등 적극적인 활동으로 걷기운동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걷기운동은 언제 어디서 누구나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사람이 하는 운동 중 가장 완벽한 운동으로 특별한 장비나 경제적 투자 없이도 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유산소 운동으로 알려져 있다.

 

영주시보건소에서는 최고의 운동은 걷기, 7기 걷기지도자 2급 양성 교육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보건소 건강관리과(639-6443)로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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