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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귀포, 일부터 202번(서일주) 버스 기종점 연장 운행
임청경 기자 dkorea222@hanmail.net | 승인2018.02.21 20:23

[대한뉴스=임청경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제주↔서귀포 간 일주서로를 운행하는202번 버스에 대한 이용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서귀포 기종점을 서귀포버스터미널(월드컵경기장)에서 서귀포 1호광장(구.터미널)로 변경하여 운행한다.

 

202번(서일주) 버스는 제주터미널에서 일주서로로 서귀포터미널까지 운행하는 노선으로 서귀포시내 원도심으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서귀포버스터미널에서 하차하여 서귀포시내 간선버스로 환승하는 방법으로 버스를 이용해 왔다.

 

앞으로 기종점이 변경되면 서귀포 1호광장에서 버스가 운행되므로 한경·대정·안덕 지역에서 서귀포시청, 서귀포여고 등 서귀포시 원도심까지 이동이 훨씬 수월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지난 8월 26일 대중교통체계 개편 이후 노선 보완을 위한 후속 조치로 19개 노선 신설, 105건의 운행시간 조정 및 노선 조정 등 총 124건에 대한 후속조치를 시행 한 바 있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학교통학에 따른 불편과 어르신의 버스 이용 불편사항에 대해서는 개선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지난 2월 9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대중교통 이용실태 및 이동수단과 만족도 등 2017년도 대중교통 현황조사 결과, 대중교통 이용자의 만족도는 제주(5.16점)>서울(5.04점)>부산(4.91점)>대구·대전·세종(4.86점) 순으로 제주도의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가 전국에서 제일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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