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제 외교가동정
3월 아트바젤, 홍콩아트페스티발 연이어 개최
대한뉴스 dhns777@naver.com | 승인2018.02.28 16:47

[대한뉴스] 매년 3월 전 세계를 대표하는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와 애호가들의 발길은 홍콩으로 향한다. 문화예술의 달을 맞아 홍콩 도시 전체가 거대한 갤러리이자 공연장으로 탈바꿈하기 때문이다.

 

ⓒ대한뉴스

아시아 최고 명성의 프리미어 아트 이벤트인 아트바젤이 3월 29~31일 홍콩전시컨벤션센터(HKCEC)에서 열린다. 지난해 8만 명이 다녀간 아트바젤 홍콩은 올해 6회째로 역사는 짧지만 매년 ‘예년보다 더 강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까다롭기로 유명한 선정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세계 최정상급 갤러리와 세계 미술계를 대표하는 주요 인사, 미술 애호가들이 총출동한다.

 

아트 센트럴 아트페어는  3월 27일~4월1일까지 엿새 동안 아트바젤 홍콩과 동시에 열리는 행사다. 세계 미술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작가는 물론 신진 작가의 경연장으로 현대미술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는 행사다.


하버프런트에 마련된 33,000㎡ 규모의 대형 천막은 행사기간 세계 각지에서 모여든 100여 개 갤러리가 내놓은 각양각색의 미술 작품으로 이색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올해로 46회째를 맞는 홍콩 아트 페스티벌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공연예술 축제다. 10만 장의 티켓 중 절반 이상이 사전 예약으로 팔릴 정도로 인기가 높은 행사다.


3월 한 달 동안 오페라와 연극, 음악, 댄스 등 총 130개에 이르는 세계 정상급 공연이 홍콩 전역에 있는 21곳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홍콩 아트 페스티벌을 위해 특별 제작한 신작과 월드 프리미어 프로그램, 학생을 위한 워크숍 프로그램도 눈여겨볼 만하다. (기사제휴=홍콩수요저널)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KOREA NEWS | 인터넷 등록번호: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2008.07.10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8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