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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다르크와 ‘미투 공작’홍준표 대표·김어준 총수에게 사망선고를 내린다 !
김원태 기자 kwt0516@naver.com | 승인2018.03.09 23:02

[대한뉴스=김원태 기자] 최근 바른미래당 충남도당(공동위원장 조규선, 김제식)의 김재준 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에서 호적을 파내었다고 자식이 아니냐?” 며 “과거 적폐 보수여당의 꼬리자르기 방식을 그대로 답습한 추미애 대표와 ‘미투 공작’ 홍준표 대표 · 김어준 총수에게 사망선고를 내린다 !!!”고 밝혔다.

 

또한 “더불어민주당은 안희정 전 충남지사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도 없이 실행한 일단 덮고 보자 식의 ‘안희정 꼬리자르기 제명’에 대하여 ▲문재인 대통령 · 청와대의 지시여부 ▲안희정 전 충남지사 가족에 대한 심리상담 · 보호 대책을 실행하고, 성폭력 피해자의 실명과 얼굴을 공개한 JTBC는 ▲김지은 정무비서와 가족에 대하여 삼성의료원 전문 의료진의 심리상담 치료와 삼성에스원의 신변보호를 즉시 실행하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문재인 대통령과 추미애 대표에게 제발 나에 대한 검찰 고소를 요청한다.” 며 “우리 다함께 검찰에 직접 출두하여 실체적인 진실규명을 덮어버리고 보수여당의 적폐를 업그레이드 답습한 ‘안희정 꼬리짜르기 제명’의 총체적인 진상규명을 당당하게 국민들에게 함께 밝히자.”고 호소했다.

 

김재준 대변인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세월호 가라앉는 날 여론조사에서 지지율이 65%~73%까지 나왔다. 그때가 집권하고 1년 2개월 정도 지났을 때이다. 지금 문재인 정권의 지지율이 굉장히 많이 나오는 것처럼 비춰지지만, 계속 이것이 유지될 건가? 그렇지 않다고 본다. 이번 사건으로 임계점이 생기면서 국민들의 정치권에 대한 전면적인 환멸과 실망감으로 인해 현 정권은 머지않아 무너질 거라고 확신한다. 그런데 왜 무너지느냐? 자기 스스로 무너지지 야당의 공격에 의해서 무너진다고 보지 않는다. 노무현 정권 때도 자기 스스로 무너졌지 야당이 잘 공격을 해서 무너졌다고 보지 않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고 질타했다.

 

이어 김재준 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 추미애 대표와 ‘미투 공작’ 홍준표 대표 · 김어준 총수에게 대국민 공개토론을 갖자고 공식적으로 제안한다며, 아마 이분들 모두 다 자신감이 없어서 공개토론에는 응하지 못 할 것이다.”라고 꼬집었다.

 

한편 김재준 대변인은 “시민단체 관계들이 찾아와 안희정 전 충남지사에게 받은 위촉장, 표창장을 대신 반납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며 “시민들이 안희정 전 충남지사에게 받은 위촉장, 표창장을 더불어민주당에 반납하는 캠페인을 벌인다.”고 밝혔다.

 

본 캠페인에 동참을 원하는 시민들이 ‘우편번호 31144 충남 천안시 동남구 대흥로 255 화일빌딩 3층 바른미래당 충남도당’으로 위촉장, 표창장 등을 방문·우편으로 보내주시면 이를 모아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에게 직접 반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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