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획 포토갤러리
대한뉴스(포토) 공재광 평택시장, 서정리역 주변 교통혼잡 해소 현장 방문
김양훈 기자 dpffhgla111@hanmail.net | 승인2018.03.10 12:51

[대한뉴스=김양훈 기자] 최근 공재광 평택시장이 서정리역 주변 교통혼잡 및 주차장 부족으로 주민의 민원 발생이 잇따르자 교통혼잡 해소를 위해 현장을 방문해 서정시장상인회 및 송탄모범운전자회와 지역주민들을 만났다.

ⓒ대한뉴스

송탄모범운전자회 김진수 회장은 “서정리역 앞 회전로터리에서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위험해 역방향 주행을 못하도록 전면 개선이 필요하고, 일방통행로 진행방향도 교통흐름을 원활히 하는 방향으로 변경해야 된다”고 말했다.

 

서정리시장 상인회 최학진 사무국장은 교통흐름을 개선하고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시장 주변에 공영주차장 확보가 절실하며, 불법주정차 단속CCTV를 추가로 설치 해줄 것을 요청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서정리역 주변 교통상황 및 애로사항 등을 지역주민들로부터 귀담아 듣고 서정리역 앞 보도를 개선해 버스가 정차할 수 있도록 검토하고, 로터리도 역방향 주행을 방지 할 수 있는 방안과 함께 노상주차장도 현재 추진 중인 송탄구도심 생활교통개선사업 용역사와 시청 관련부서가 모여 해소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시장의 현장방문을 계기로 서정리역 주변의 고질적인 차량정체와 주차장 문제가 하루빨리 해소되길 기대한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양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KOREA NEWS | 인터넷 등록번호: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2008.07.10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8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