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제 외교가동정
아들 범죄 뒤집어 쓰려던 아빠… 잘못된 부성애
대한뉴스 dhns777@naver.com | 승인2018.03.11 16:09

[대한뉴스] 아빠가 아들의 자동차 사고 책임을 떠안으려 했다가 발각됐다. 아들 역시 아빠의 잘못이라고 진술했다. 그릇된 부성애가 아들의 잘못을 바로잡아주지 못할 뻔 했다.

ⓒ대한뉴스

중국 일간 양쯔 이브닝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남성 운전자 웬(30)씨는 장쑤성 쥐룽시에서 다른 차량과 충돌 사고를 낸 뒤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리곤 “사고가 났으니 여기로 빨리 와달라”고 요청했다.


다행히(?) 경찰이 도착하기전 아버지가 먼저 현장에 도착했고 아버지는 모든 사고를 자신의 잘못으로 뒤집어 쓰기로 했다. 아들과도 말을 맞췄다. 하지만 거짓말은 얼마가지 못했다.

 

감시카메라를 확인한 결과 충돌 사고가 일어나기 전 아들이 차를 운전하고 있는 모습이 선명하게 남아있었다. 영상을 확인한 아버지는 자백했다. “아버지가 그랬다”던 아들 역시 모든 사실을 털어놓았다. 다행히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으며 경찰은 아직 그를 기소하지 않은 상태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KOREA NEWS | 인터넷 등록번호: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2008.07.10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8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