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경기포커스
경기도 농기원, ‘장미 신품종 평가회’ … 신품종 100계통 선보여
김양훈 기자 dpffhgla111@hanmail.net | 승인2018.03.12 05:53

[대한뉴스=김양훈 기자]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새로운 장미 신품종 선발을 위한 장미평가회를 12일 개최했다.

 

이번 품평회는 장미재배농가, 유통관계자, 플로리스트, 육종가, 종묘업체 등 60여 명의 장미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발품종을 평가하고 경쟁력 있는 우수계통을 선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기원은 기존 농가에서 재배하던 외국 적색 품종을 대체할 수 있는 ‘레드포켓’ 등 10여 품종과 잉글리쉬 화형, 향기 장미 등 유망계통들을 포함한 100여 계통의 장미신품종을 선보였다.

 

이번 품평회에서는 개발 신규 품종에 대한 전문가들의 평가와 함께 확대 보급을 위한 의견을 수렴했고 육성계통에 대해서는 참석 전문가들과 재배농가의 선호도와 의견을 수렴하여 품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순재 경기도 농업기술원장은 “유럽 등 세계 소비트렌드를 반영하고 국내 재배농가의 의견을 수렴하여 수출용과 수입품종 대체용 장미 품종을 지속적으로 개발·보급하겠다”며 “경기도 육성품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여 국내 농가의 로열티 부담을 줄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양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KOREA NEWS | 인터넷 등록번호: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2008.07.10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8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