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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문화관,‘영산강 문화장터’개장
최용진 기자 youngjin6690@hanmail.net | 승인2018.03.13 09:45

[대한뉴스=최용진 기자] 영산강문화관에서는 오는 17일부터 6월 10일까지 ‘2018년 상반기 영산강 문화장터’가 개장된다.

ⓒ대한뉴스

문화장터는 영산강문화관과 승촌공원을 찾는 내방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 제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4년부터 시작된 행사이다.

 

다양한 즐길 거리로써는 야외공연이 대표적인데, 청소년 록밴드 및 7080세대 공연, 색소폰 앙상블, 창작 뮤지컬 갈라쇼 등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공연이다. 이외에 공예체험, 음식부스 등이 마켓형식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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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영산강문화관 내부에서는 미술전시 및 교육․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이곳을 찾는 내방객들에게 인상 깊고 풍부한 문화 활동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관계자는 “문화장터에서 다양한 문화행사를 즐기는 시민들이 일상의 풍요를 기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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