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생활 생활정보
제일건설㈜, ‘시흥 장현지구 제일풍경채 에듀&센텀’ 23일 견본주택 오픈예정제일건설㈜ ‘풍경채’ 아파트 올해 첫 분양… 분양가 상한제 적용돼 전 가구 남향위주 배치 통풍 우수한 4Bay 판상형 맞통풍 구조 설계 28일 특별공급, 29일 1순위 청약접수 진행 예정
김양훈 기자 dpffhgla111@hanmail.net | 승인2018.03.21 17:09

[대한뉴스=김양훈 기자] 제일건설㈜은 경기도 시흥시 장현동 70-2번지(장현지구 B-4, B-5블록)에 짓는 시흥 장현지구 제일풍경채 에듀&센텀 견본주택을 오는 23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다.

 

[시흥 장현지구 제일풍경채 에듀(B-5) 투시도, 제공 : 제일건설㈜] ⓒ대한뉴스

단지가 들어서는 시흥 장현지구는 시흥시 장현동, 장곡동, 광석동, 능곡동, 군자동, 하중동 일원에 위치한 공공택지지구로 총 면적 약 293만 8900㎡으로 조성되며, 약 1만 8000여 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 개통예정인 소사~원시선 연성역(예정)과 신안산선(2023년 개통 예정), 월곶~판교선(2024년 개통 예정)도 순차적으로 개발을 진행 중이다.

 

시흥 장현지구 제일풍경채 에듀&센텀은 전 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4베이(bay) 판상형 맞통풍 구조로 설계돼 채광, 통풍 등이 우수하다. 천정고 2.4m로 기존 아파트 대비 10cm 높아 개방감이 탁월하며, 펜트리, 알파룸, 워크인 다용도 수납장 등 풍부한 수납공간으로 효율성을 높였다. 단지 주변으로는 군자산과 근린공원(예정)이 위치해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시흥 장현지구 제일풍경채 에듀&센텀은 전용면적 75∙84㎡, 2개블록, 총 1187가구로 에듀(B-5블록) 489가구, 센텀(B-4블록) 698가구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시흥 장현지구 제일풍경채 에듀(B-5블록) △75㎡ 148가구 △84㎡ 341가구이며, 시흥 장현지구 제일풍경채 센텀(B-4블록)은 △75㎡ 100가구 △84㎡ 598가구로 이뤄진다.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평면이 100%를 차지한다.
 

단지가 들어서는 시흥 장현지구는 시흥시 장현동, 장곡동, 광석동, 능곡동, 군자동, 하중동 일원에 위치한 공공택지지구로 총 면적 약 293만 8900㎡으로 조성되며, 약 1만 8000여 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 개통예정인 소사~원시선 연성역(예정)과 신안산선(2023년 개통 예정), 월곶~판교선(2024년 개통 예정)도 순차적으로 개발을 진행 중이다.

 

시흥 장현지구 제일풍경채 에듀&센텀은 전 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4베이(bay) 판상형 맞통풍 구조로 설계돼 채광, 통풍 등이 우수하다. 천정고 2.4m로 기존 아파트 대비 10cm 높아 개방감이 탁월하며, 펜트리, 알파룸, 워크인 다용도 수납장 등 풍부한 수납공간으로 효율성을 높였다. 단지 주변으로는 군자산과 근린공원(예정)이 위치해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양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KOREA NEWS | 인터넷 등록번호: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2008.07.10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8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