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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N뉴스통신, 6∙13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툴’ 본격 공급 나서2018년 6.13지방선거에서 본격 활약 예고..ABC미디어리서치 인수 ‘세이폴’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2018.03.22 11:03
론칭 기념 관련 사진=(GNN뉴스통신사 제공)ⓒ대한뉴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글로벌 뉴스통신사 GNN뉴스통신이 론칭 기념으로 국내 언론사와 지방선거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여론조사전문 기관인 '세이폴'을 통해 6·13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툴'을 공급한다"고 21일 알려왔다.

 

특히 '세이폴'은 전세계 150여 개국에 진출을 추진 중인 글로벌 미디어 리서치 전문 기관으로, 글로벌 미디어 컨설팅 그룹(Global Media Consulting Group)인 GMG 회원사를 대상으로 '여론조사 툴'을 공급 중이다.

 

그리고 "GMG 회원사 가입을 위해서는 선행적 소통 캠페인인 '매니페스토365 캠페인'의 공모에 3인 이상을 추천하고 패키지 계약을 하면 한다. 패키지에는 세계 최대 여가 전문 뉴스통신사인 프랑스 AFP relaxnews의 모든 외신 콘텐츠와 여론조사가 포함되어 있다.

 

이는 실제 여론조사를 1년에 1회 이상 실시할 필요가 있는 언론사 및 외신 번역 기사와 사진 콘텐츠를 필요로 하는 언론사 모두에게 필요한 언론의 플랫폼 서비스이다.

 

GMG 회원사에게는 여론조사 비용 일부를 해당 언론사에 다시 광고비 형태로 되돌려 주기 때문에 실질적 무상 형태로 공급이 이루어지고, 언론이 아닌 기타 지방선거 예비 후보에게는 6·13 지방선거 기간에 한해 최저가로 공급된다.

 

이와 더불어 "GNN뉴스통신 담당자는 "본 이벤트를 6.13 지방선거일 전까지 진행하며, 추후에도 반응이 좋을 경우 해마다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여론조사를 담당하는 '세이폴'은 2006년 조사를 개시한 이래 단 한 번의 선거법 위반 사례로 인한 처벌이 없는 업체로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MOU를 맺고, 2017년 ABC미디어리서치를 인수합병한 바 있다.

 

또한, GNN본격 론칭과 함께 국내와 해외 각 국가별 지사 모집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상세한 문의(010-9587-8081)를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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