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생활 푸드/맛
MCM, 서울서 선보이는 독일 헤리티지 ‘애프터눈 티 파티’ 공개
김지수 기자 dhns777@naver.com | 승인2018.03.25 08:33

[대한뉴스=김지수 기자] 독일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MCM이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독일의 티와 칵테일로 독일의 향기를 보여주는 ‘MCM 애프터눈 티 파티’ 행사를 진행했다.

MCM)

1976년 독일 뮌헨에서 탄생한 MCM은 ‘'German Breeze in Seoul(서울에서 느끼는 독일의 산들바람)’을 주제로 ‘애프터눈 티 파티’를 열고 브랜드의 기원을 강조하는 동시에 독일의 분위기를 서울에서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이 행사에서는 독일 티를 MCM 티 웨어에 담아 공개했으며, 이번 시즌 제품 및 상징들로 데코레이션한 디저트도 공개했다. 또한 방문 고객들에게 독일 티를 제공하고 리큐르를 판매했다.

 

행사장은 티 파티 콘셉트로 MCM의 아이코닉한 비세토스 무늬 및 독일의 헤리티지, 시즌 신제품으로 구성했다. 또한 호텔의 로비 역시 MCM의 비세토스 무늬로 장식하고 여행용 가방, 인형 등으로 포토존을 꾸려 많은 방문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MCM 관계자는 “레트로 문화가 확산되면서 MCM이 탄생한 독일, 그 중에서도 특히 베를린이 전세계에서 가장 핫한 도시로 주목 받고 있다”면서 “독일에서 탄생한 브랜드로서 MCM의 헤리티지를 한국에서도 느낄 수 있는 파티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지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KOREA NEWS | 인터넷 등록번호: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2008.07.10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8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