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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의원,‘고령’대가야 얼을 잇는 감성도시로!청정농업 바탕, 클린 성주 건설!
김한나 기자 bonny3078@naver.com | 승인2018.03.30 15:44

[대한뉴스=김한나 기자] 자유한국당 도지사 경선 후보인 기호 3번 이철우 의원은 “고령을 대가야의 얼과 맥을 잇는 감성도시로 만들고, 성주는 청정농업과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클린 성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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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은 30일 고령과 성주를 찾아 “고령과 성주는 도농연계형 일자리 창출이나 농‧축산업 6차 산업화, 농식품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 닮은 꼴이 많은 형제 도시”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의원은 “참외의 고장인 성주는 도농연계형 일자리 창출이나 농‧축산업 6차 산업화, 농식품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과 관련한 공약을 추진하고, 딸기의 고장인 고령은 다산일반산업단지 업종 구조 특성화, 지산동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대장경 실크로드 조성 등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이를 토대로 성주는 청정농업과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클린 성주로 육성하고 고령은 대가야의 얼과 맥을 잇는 감성도시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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