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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어린이 전용 선거체험관 개관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2018.04.02 13:13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는 어린이 전용 선거체험관을 청사 5층에 설치하고 4월 3일 화요일 11시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국내 최초로 마련된 어린이 전용 선거체험관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홍보와 함께 미래유권자인 어린이의 민주시민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설치되었다.

 

어린이 전용 선거체험관은 총 면적 284㎡ 규모의 공간에 마련되었으며, 후보자등록․선거운동․투표․개표․당선인 결정 등 선거과정별 체험존을 공직선거 절차에 따라 순차적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아르미와 함께 하는 선거여행’ 이라는 주제로 시작되는 선거체험은 어린이들이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선거체험 캐릭터(아르미, 초롱이, 쿠야, 몽그리, 더벙이, 꾸미, 써니)와 함께 사다리 게임․자석붙이기 놀이 등 체험존마다 설치된 다양한 게임 등으로 진행된다.

 

어린이들은 체험관 입구부터 퀴즈를 풀면서 입장하고, 선거절차를 소개하는 방에서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통해 선거의 의의 및 절차 등에 대해 배운 뒤, 포도당․딸기당 등 가상의 정당 당원이 되어 후보자 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체험을 하게 된다.

 

특히, 투표체험존과 개표체험존에서는 실제 공직선거에서 사용하는 사전투표장비와 투표지분류기를 사용하여 투표와 개표를 한다.

 

3일 11시 개관식에 초청받은 ‘리틀 천재 어린이집’ 원아 20여 명은 어린이 선거체험관의 프로그램에 따라 실제 체험을 할 예정이다.

 

한편, 체험관에서 활용하는 시청각 자료에는 기본적인 선거정보뿐만 아니라 오는 6월 13일에 실시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한 정보도 담고 있어 아이들과 함께 체험관을 찾는 학부모들도 필요한 선거정보를 접할 수 있다.

 

어린이 선거체험관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며, 초등학생과 유치원 어린이는 누구든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선관위 홍보과(02-764-031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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