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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포토) 한국거래소 임직원, 한부모가정 등 결연아동 후원2018년도 KRX임직원 나눔펀드 2억원 전달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2018.04.02 18:42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2일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지원)는 임직원들이 우리 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한부모 또는 조손가정 등 아동들을 돕기 위하여 자율적으로 성금한 KRX임직원 나눔펀드 2억원을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대한뉴스

이번 기부금은 전국의 한부모가정 등 아동 100명에게 매월 15만원 (연간 180만원)씩 생활지원비 명목으로 전달되며, 아동들이 성인(고등학교 졸업시, 만18세)이 될 때 까지 계속 후원한다는 것.

 

또한 아동들이 경제적 지원과 더불어 정서적으로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KRX임직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한 문화체험(만남의날)과 결연아동과의 서신교환 등 1:1 멘토링 활동을 통해 서로가 공감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가지고 있다.

 

결연아동 지원사업은 한국거래소 임직원들이 ‘91년부터 27년간 자율적 으로 기금을 모아 시작한 후원활동으로, 나중에 회사와 재단이 동참하게 된 매칭그랜트 방식의 사업으로 KRX의 대표적인 나눔활동이다..

 

정지원 이사장은 “ ‘자본시장의 성장과실을 국민과 나누겠다’ 는 재단 설립 취지에 맞추어 우리 사회의 아동들이 안정적인 가정에서 저마다의 꿈을 키우며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 라며또한 “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원동력으로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사회공헌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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