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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노희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동성애 동성혼 안 돼!아산기독교연합회 ‘부활절 연합예배’ 참석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2018.04.02 19:05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충남도교육감 명노희 예비후보는 지난 1일 아산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열린 부활절연합예배에 참석하여 동성애와 동성혼에 대한 분명한 태도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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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노희 예비후보는 “가정 파괴 행위는 절대 용납되어서는 안 된다”며 “동성애와 동성혼을 조장하는 일은 하나님의 뜻을 위배할 뿐만 아니라 인류의 기본질서를 무너뜨리고 결국은 멸망의 길로 이끌 것이다”라며 “앞으로 충남교육에 앞장서 가정이 바로 서고 국가와 사회가 바른길로 갈 수 있도록 교육의 지표를 세워야 한다”고 설명했다.

 

아산시기독교연합회는 355 교회 목회자와 54,265 성도가 참여하고 있다. 세계평화 그리고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부흥과 아산시 복음화, 6.13지방선거와 행복한 가정, 군인들과 경찰 그리고 청년들과 다음 세대를 위하여 마련하였다. 연합예배에는 이날 5,000여 명이 모여 가정과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했다.

 

한편, 좋은교육감추대국민운동본부는 3월 12일 충남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명노희 충남교육감 예비후보를 단일후보로 공식 추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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