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서울자치포커스
도봉구, 전국 최초로 어린이집 Non-GMO 식품 공급
김원태 기자 kwt0516@naver.com | 승인2018.04.04 22:46

[대한뉴스=김원태 기자]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지난 4월 2일 도봉구청 8층 소통협력실에서 도농상생공공급식협동조합과 ‘어린이집 Non-GMO 식품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Non-GMO(비유전자변형농산물) 식품 공급을 위한 공동노력, 식재료 GMO 안전성 검사결과 제출, Non-GMO 식품 수급 안정화를 위한 공급체계 구축, 협약기간 내 공급단가 합의 결정 및 품질 유지 등이다.

 

어린이집 급식에 Non-GMO 식품을 공급하는 것은 도봉구가 전국 최초다.이에 따라 구는 4월부터 어린이집에 식용유, 고추장, 된장, 국간장, 양조간장, 옥수수콘의 6개 품목을 Non-GMO 식품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고추장 등 6개 품목에 대해 일반 식품과 Non-GMO 식품 간의 구매비용의 차액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대상은 지역 내 어린이집 252곳이다.

 

구는 이를 위해 1억6천6백만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으며, 지난 1월 어린이집 Non-GMO 식품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공급 업체 모집에 힘써왔다.

 

도농상생공공급식협동조합은 협약에 따라 매년 식품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고 원재료 GMO 정성검사서 등 품질검사서를 구에 제출해야 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번 협약이 어린이집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건강한 보육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원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KOREA NEWS | 인터넷 등록번호: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2008.07.10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8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