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여의도동정
위성곤 의원,‘친환경농업 발전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개최
김한나 기자 bonny3078@naver.com | 승인2018.04.04 22:56

[대한뉴스=김한나 기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제주 서귀포시)은 4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 회의실에서 친환경 인증제도 개선 등 친환경 농업의 전반적인 실태와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친환경농업 발전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한국농어민신문, 친환경자조금관리위원회와 함께 개최했다.

위성곤 의원ⓒ대한뉴스

이번 간담회는 그동안 친환경농업 정책이 시행되어오면서 노출된 문제 등 현안을 집중 논의하고 향후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친환경농업 발전상을 도출하는데 의의가 있다. 중점적으로 논의 되었던 사항은 △친환경농업 목표 재정립 △친환경인증제도 개선방안 △친환경급식 확대 방안 △친환경농산물자조금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간담회는 정문기 한국농어민신문 친환경농업센터장이 좌장을 맡았고, 단국대 환경자원경제학과 김호 교수의 대표발제를 시작으로 이상혁 농식품부 친환경농업과장, 윤주이 한국유기농업학회장, 박종서 (사)전국친환경농업인연합회 사무총장, 최동근 친환경자조금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임석호 한국친환경인증기관협회 회장, 안인 한국친환경농자재협회 부회장, 이수현 (사)소비자시민모임 정책실장, 오세영 한살림연합 팀장 등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위성곤 의원은 “지난 수년간 전 세계 친환경농업시장은 급성장하고 있는 반면, 국내 친환경농업시장 규모는 매년 감소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친환경 농업시장의 저변확대와 효율적인 관리체계 구축이 절실한 만큼 이번 간담회가 친환경 농업의 온전한 발전계획이 수립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한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KOREA NEWS | 인터넷 등록번호: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2008.07.10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9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