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제 외교가동정
‘성매매’ 연결 애인대행 서비스 19명 체포
대한뉴스 dhns777@naver.com | 승인2018.04.05 09:26

[대한뉴스] 홍콩에서 학생과 외국인들을 모집해 성매매를 알선한 29세 남성 1명을 포함, 19명이 체포됐다. 홍콩 경찰은 최근 온라인 애인대행 서비스를 통해 범행에 가담한 19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대한뉴스

이들 중 남성 6명과 여성 6명은 성매매를, 남성 1명은 이들을 알선한 혐의로 붙잡았다고 했다. 성매수를 한 나머지 6명의 성별은 알려지지 않았다.


성매매 남성 3명은 각각 중학교와 기술전문대, 홍콩교육대학 출신으로 알려졌다. 성매매 여성 2명은 인도네시아 국적으로, 한명은 체포 당시 홍콩 비자가 만료된 것으로 전해졌다. 가장 어린 성매매 여성은 16살의 중학교 중퇴생이었다.


이들은 온라인 광고와 소셜미디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애인대행 서비스를 홍보한 뒤 잠자리를 요구하는 상대로부터 돈을 받는 방식으로 성매매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홍콩 경찰은 이들이 이 과정에서 회당 최대 4,000달러를 받았으며, 알선자로부터 성매매를 강요받은 것으로 보이진 않는다고 전했다.

 

알선자는 불법 성관계 또는 성매매를 목적으로 이들을 조종한 혐의로 체포됐다. 나머지는 부도덕한 목적으로 성매매에 가담한 혐의로 체포됐으며, 이들에게는 최고 6개월의 징역 또는 1만달러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기사제휴=홍콩수요저널)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KOREA NEWS | 인터넷 등록번호: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2008.07.10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8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