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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후보, 구청장 후보 중 유일하게 예비홍보물 발송 선거의미, 공약 등 구체적인 구정방향 담
김원태 기자 kwt0516@naver.com | 승인2018.04.05 18:41

[대한뉴스=김원태 기자] 김현성 금천구청장 예비후보가 지난달 30일(금) 예비후보자홍보물을 발송, 지난 4일까지 각 세대별로 배송을 마쳤다.

 

김현성 금천구청장 예비후보는 예비후보자 홍보물을 통해 이번 지방선거는 문재인 정부 성공을 위한 중요한 선거라며 문재인 팀이 되어 지역적폐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 박원순 팀이 되어 서울의 10년 혁명을 완수할 수 있는 사람이 김현성 후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현성 금천구청장 예비후보는 또 차성수 구청장을 이어 이훈 의원과 함께 금천을 혁신하고 발전할 수 있는 후보는 김현성 후보라며 국민권력시대, 금천미래교체를 위해 자신을 지지해달라며 구민의 뜻을 따르는 ‘촛불구청장’이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

 

김현성 금천구청장 후보는 예비후보자홍보물을 통해 중심 공약으로 ‘생로병사, 안심금천!’을 내세우며 1. 4차산업 중심지 금천을 만드는 Higf-디지털力, 2. 평등한 사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High-교육力, 3. 저소득층과 고령층을 중심으로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High-복지力, 4. 지역특색에 맞는 문화밸트 조성을 약속하는 High-문화力, 5. 주민참여형 의사결정 플랫폼 구축 등 High-소통力을 중심으로 하는 High-five 공약을 약속했다.

 

김현성 금천구청장 예비후보는 이 외에 1. 공군부대 이전 및 개발, 2. 서서울미술관 조기건립 추진, 3. 경부선 철도 서울디지털산업단지 구간 지하화, 4, 신안산선 조기착공 추진, 5. 원활한 종합병원 건립 등 금천구 5개 숙원사업 해결을 공약으로 내세웠으며 금천을 가산생활권, 독산생활권, 시흥생활권으로 나눠 각 생활권별로 특색있는 기능강화 및 개발을 통해 ‘衿川’을 ‘金川’으로 이름값하는 금천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김현성 금천구청장 예비후보는 이 같은 공약과 관련, “박원순 서울시장 보좌관으로 서울시의 2030서울생활권계획을 시장과 함께 수립하면서 금천의 미래 그림을 그렸다”며 금천의 혁신과 발전을 위해서는 자신이 적격임을 주장했다.

 

한편, 김현성 후보 외에 다른 후보들은 아직 예비후보자홍보물을 배포하지 않고 있어 공약 등 구청장 준비가 안된 것 아니냐는 비판과 함께 컷오프 통과 후에나 만들 것이라는 예측 속에 또다시 예비후보 출마자로 이름만 알리려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금천구 수장으로 금천을 책임지겠다는 후보들 중 출마를 선언 한 지 20일도 안된 김현성 금천구청장 예비후보만 정견과 공약 등을 담은 예비후보자홍보물을 배포하고 다른 후보들은 아직도 자신의 정견은 물론, 공약조차 제대로 공개하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준비가 안됐거나 정략적 요인으로 후보자가 유권자의 알권리를 무시하고 있다는 비판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

 

예비후보자홍보물은 예비후보 단계에서 후보자가 세대수의 10%에게 보낼 수 있는 홍보물로 유권자가 명함 외에 후보자를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며 유권자가 후보자간 정견과 공약, 인물론 등을 비교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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