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제 외교가동정
中 서열 7위 한정, 홍콩 · 마카오 · 광둥성 통합 개발 총지휘
대한뉴스 dhns777@naver.com | 승인2018.04.06 09:09

[대한뉴스] 중국 공산당 당서열 7위인 한정 국무원 부총리가 홍콩·마카오·광둥성 통합경제권 개발 프로젝트의 총지휘를 맡는다고 최근 보도됐다.

 

ⓒ대한뉴스

‘웨강아오베이(Greater Bay Area)’는 광둥성 9개도시(광저우, 선전, 주하이, 포산, 중산, 둥관, 후이저우, 장먼, 자오칭)와 홍콩, 마카오 등 11개 도시 지역을 연결하는 연안 경제권을 일컫는 말이다.

 

기존 주강삼각주에서 범위가 더욱 확장된 것으로 중국 정부가 추진하는 ‘일대일로(一帶一路 육상·해상 실크로드)’ 전략의 핵심지역이기도 하다.


한정 부총리 총지휘는 웨강아오베이 개발이 국가적 프로젝트의 중요도를 가지고 있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홍콩 언론은 한정 부총리가 중국 공산당 최고 지도부인 7인의 상무위원 중 한 명으로 홍콩과 마카오를 관할할 가능성이 크며, 그가 이 프로젝트를 이끌면서 지역 개발을 위한 홍콩과 마카오의 협조를 더 잘 이끌어낼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홍콩 정부의 수반인 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은 최근 이틀간의 일정으로 웨강아오베이 프로젝트로 묶인 광둥성 도시 선전, 중산, 주하이 등을 방문할 계획이다. (기사제휴=홍콩수요저널)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KOREA NEWS | 인터넷 등록번호: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2008.07.10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8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