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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베트남에 한국의 우수 콜센터 운영 노하우 전수
김지수 기자 dhns777@naver.com | 승인2018.04.08 22:18

[대한뉴스=김지수 기자] 근로복지공단(이사장 심경우)은 4월 9일(월)과 10일(화) 양일 간 베트남 사회보장청(VSS: Vietnam Social Security) 부청장 등 9명의 사회보장청 대표단을 대상으로 콜센터 운영체계 초청연수를 실시한다.

 

베트남의 IT기반 사회보험 역량강화를 위해 공단에 연수프로그램 실시를 요청한 사회보장청 대표단은 콜센터 운영체계 강의 수강 및 콜센터(광주) 현장 견학에 참여할 예정이다.

 

공단은 현재 3개 지역(광주, 인천, 울산)에서 콜센터를 운영 중으로, 2016년 한국표준협회(KSA) 콜센터서비스 KS인증을 획득하고, 2016년까지 6년 연속으로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의 한국 산업서비스 품질지수(KSQI) 조사 ‘한국의 우수 콜센터’에 선정되는 등 콜센터서비스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심경우 이사장은 “이번 초청연수를 통해 공공기관 대표 콜센터의 운영 노하우를 충실히 전수할 것이며, 산재보험 일반제도 분야에서 더 나아가 고객만족 분야까지 개도국 개발협력분야를 확대함으로써 아태지역 산재보험 선도기관의 위상을 확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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