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충청포커스
충청북도 직장내 폭력예방 통합교육 실시
조정광 기자 dkorea444@hanmail.net | 승인2018.04.09 21:42

[대한뉴스=조정광 기자] 충청북도는 10일 청사내 대회의실에서 이시종 도지사를 비롯, 도청 직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장내 공직자 폭력예방(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2차에 걸쳐 오전, 오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최근 미투운동이 확산되면서 그간 감춰져왔던 다양한 분야의 성희롱‧성폭력 사건 현상을 되돌아보고, 이를 사전에 예방하며 서로 존중하는 건전한 직장문화를 만들고자 실시됐다.

 

이날 강의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로 활동 중인 장순화 강사의 ‘폭력없는 세상을 위해 행동하자!’란 주제로 진행되었다.

 

직장 내에서 발생할수 있는 권력이나 힘의 차이를 이용한 성희롱‧성폭력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피해자에 대한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내용을 강조했다.

 

충북도는 올해 성희롱, 성폭력 예방교육을 포함해 성매매, 가정폭력 등 4대 폭력에 대한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시종 지사는 “지금은 사회 전반적인 성차별적 권력구조와 성평등 인식 개선 등 내적 발전이 필요한 시기”라며, "이를 위해 공직에서부터 성평등하고 폭력 없는 조직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고 말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정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KOREA NEWS | 인터넷 등록번호: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2008.07.10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8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