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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창4동 주민센터 개청식 개최
김원태 기자 kwt0516@naver.com | 승인2018.04.09 22:14

[대한뉴스=김원태 기자]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최근 유관기관장, 지역주민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4동 주민센터 신축청사에서 개청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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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4동 주민센터는 1989년에 준공되어 약 29년이 경과되었으며 건물 노후로 유지보수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또한 좁은 면적으로 인해 증가하는 복지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워 주민들로부터 신축을 요청하는 민원이 끊이질 않았다.

 

이에 따라 2015년 실시한 청사 안전진단 결과 D등급 판정을 받아 주민 안전과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청사 신축 계획을 수립하고 2016년 12월에 착공하였다. 15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2018년 3월에 준공하였다.

 

신축청사는 지하1층, 지상6층, 연면적 1,064.12㎡규모로 지하1층은 서고와 공연연습장, 지하1층은 주차장, 지상2~3층은 민원실, 지상4~6층은 마을활력소, 작은도서관 등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창4동 주민센터 신축청사는 설계단계부터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건축물로서 창동역의 여러 문화시설과 더불어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함께하는 사랑방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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