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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남면 유기한씨, 불우이웃 위해 백미 기부
김양훈 기자 dpffhgla111@hanmail.net | 승인2018.04.10 15:14

[대한뉴스=김양훈 기자] 양주시 남면에 거주하는 유기한씨는 10일 양주시청을 방문해 관내 불우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백미 10kg 150포(36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대한뉴스

 

이날 전달식에는 이성호 양주시장과 정성호 국회의원, 기부자 유기한씨 등이 참석했으며 전달받은 물품은 무한돌봄센터와 기부식품제공사업장을 통해 취약계층에 직접 배달될 예정이다.

 

유기한씨는 “우리 주변의 소외된 취약계층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하였다”며 “앞으로도 계속 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이웃돕기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불우이웃을 위해 백미를 기부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기부해주신 뜻에 따라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고 복지소외계층 해소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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