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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서 회인파출소, 탄력순찰 주민설명회 개최
김새롬 기자 dhns@naver.com | 승인2018.04.10 16:27

[대한뉴스=김새롬 기자] 보은경찰서 회인파출소(소장 박인수)는 10일 회인면사무소에서 각 부락 이장단과 기관․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밀착형 탄력순찰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

주민밀착형 탄력순찰 현장설명회ⓒ대한뉴스

이날 설명회에서 회인파출소 박인수 소장은 탄력순찰제도의 운영방법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회인면에 가장 적합한 탄력순찰제도 모델을 밝혔다.

 

회인파출소에서는 4. 2(월)~4. 15(일)까지 14일간 온․오프라인을 통해 2/4분기 탄력순찰 요청장소를 접수받고 있으며 현재 16개소를 운영 중이다.

 

또한 접수받은 장소는 대상으로 범죄위험도와 112신고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우선순위를 선정해 주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순찰력을 집중하는 등 주민을 보다 세밀하게 보호하는 치안서비스를 제공 할 계획이다.

 

박인수 회인파출소장은 “주민의 안전과 직결된 사항이니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탄력순찰제를 더욱 활성화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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