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전라플러스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 출판기념회 주민 동원 예비후보자 고발- 버스 임차하여 선거구민 22명에게 교통편의 제공 혐의
최용진 기자 youngjin6690@hanmail.net | 승인2018.04.11 07:06

[대한뉴스=최용진 기자]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6. 13. 실시하는 전라남도의회의원선거와 관련하여 출판기념회 참석자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한 혐의로 예비후보자 A씨를 9일 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대한뉴스

선관위에 따르면, 피고발인 A씨는 지난 5일 개최한 자신의 출판기념회 행사에 선거구민 동원 목적으로 버스 1대를 임차하여 선거구민 22명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직선거법 제113조(후보자 등의 기부행위 제한)에 따르면, 국회의원․지방의회의원․지방자치단체의 장․정당의 대표자․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 포함)와 그 배우자는 당해 선거구안에 있는 자나 기관․단체․시설 또는 당해 선거구의 밖에 있더라도 그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자나 기관․단체․시설에 기부행위를 할 수 없도록 되어 있고, 이를 위반한 자는 5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되어있다.

 

전남선관위 관계자는 선거일이 가까워질수록 불법 선거운동이 빈번하게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단속활동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전남선관위 광역조사팀을 집중 투입하여 철저한 조사를 통해 엄중 조치할 것이라며 적극적인 신고·제보를 당부하였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용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KOREA NEWS | 인터넷 등록번호: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2008.07.10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8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