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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진과 후니정, 홍대 클럽 주변에 국내 최초 트로트 와인바 오픈
대한뉴스 | 승인2009.03.06 22:33

젊은 트로트 신인가수 성호진과 후니정이 홍대 클럽 주변에 국내 최초의 트로트 와인바를 오픈했다.

지난 2월 12일 GRAND OPEN 하여 와인바가 지닌 기존의 조용하고 안락한 분위기를 탈피하여 환한 미소와 재치있는 입담으로 손님들을 맞이하고 즉석에서 자신의 신곡과 고객에게 맞춤 노래 서비스까지 선사함으로서 신선한 즐거움을 나눌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았다.

초저녁 회사 비지니스로 찾는 고객들과 조용한 분위기를 원하는 여성분들을 고려해 감미로운 재즈음악을 선곡해 대화하기 좋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늦은 밤 찾아오시는 연인들과 친구들에게는 달콤한 알앤비 음악과 가수들의 라이브 음악으로 특별한 서비스를 선물한다. 프로포즈 예약 및 생일 파티에는 <더 홍> 만의 깜짝 이벤트도 준비 되어있다.

오는 3월31일까지 모든 주류 20% 할인 행사와 천연 와인 비누 증정 서비스도 함께하며 홍대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볼거리에 트로트 와인바 THE HONG[紅] 이 또하나의 즐거움을 줄 수 있는 하나의 색깔로 기억 되기를 하는 바램을 가진다. 예약전화 (02)333-3376

여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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