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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춘 후보 나는 언론에서 인정한 예산확보의 달인. 남양주를 초보운전에게 맡겨 후진할 수 없어
대한뉴스 | 승인2012.04.02 02:29

4.11 총선 남양주 시민은 어떤 후보를 선택할까? 2012년 4월 1일 남양주 을 3선에 도전하는 민주 통합당 기호2번 박기춘 후보의 유세 현장을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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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가운동, 도농동, 진접읍에서 시민들에게 일일이 인사를 마친 박 후보는 연설을 통해 남양주는 현재 인구 60만 2015년이 되면 100만이 되는 변화의 소용돌이 중심에 남양주가 놓여있다. 그러나 남양주는 여러 가지 문제를 안고 있는 위기에 놓여있다. 이런 위기를 극복하고 지혜로 삼고자 한다면 이 지역 변화를 잘 알고 경륜이 있는 추진력과 애향심으로 무장된 후보가 총선에 당선되어야 한다며, 이지역의 고통과 어려움 여러 가지 문제를 잘 아는 자신이 당선되어 경기도 보다 큰 남양주로 발전시킬 수 있게 여러분들이 도와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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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는 더 이상 준비할 시간이 없고 국회에서 예습할 시간이 없다. 4월11일에 당선되면 그 다음날 부터 예산을 확보하여 남양주를 빠르게 발전 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후보는 나는 예산 확보의 달인이다 KBS에서 작년도 예산 확보를 많이 한 의원중에 2번째로 뽑혔다며 재정자립도가 41% 연간 예산이 8600억인 남양주에 지난 4년간 6700억을 확보해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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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신인이 들어와 국회에 가서 4년 동안 발전의 시계를 거꾸로 돌려 남양주 발전의 속도를 멈추게 할 수 없다며 4월 11일 가족과 함께 손잡고 기호2번 박기춘을 찍어 발전하는 남양주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호소했다.

취재기자 / 이용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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