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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을 윤재수 후보 준비되고 인정받은 자신을 선택, 새로운 4년을 시작하자. 호소
대한뉴스 | 승인2012.04.04 22:04

총선이 불과 7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후보자들 간의 유세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는 남양주 을 새누리당 기호1번 윤재수 후보의 유세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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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수 후보는 연설을 통해 이번 선거는 남양주를 새로운 4년으로 바꿀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선거며 지난 8년간 남양주가 달라진 것이 별로 없는것 같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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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경기도지사와 이석우 남양주시장도 새누리당 이라며 자신이 이번 총선에서 승리하면 집권여당에 힘을 보태 지금보다 10배 100배 더 발전시킬 수 있다며, 박근혜 대표도 유권자들과 소통을 제일 잘할 수 있는 후보자로 자신을 인정해 지금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며, 자신은 남양주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누구보다 이 지역을 잘 알기 때문에 4월 11일 총선에서 꼭 자신을 선택해 줄 것 을 호소했다.

취재 / 이용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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