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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성 후보, 네가지 약속 시킬 수 있게 도와 달라 호소
대한뉴스 | 승인2012.04.07 08:35

2012년 4월 6일 치열한 유세 경쟁이 펼쳐지는 경기도 남양주 [갑] 민주통합당 기호2번 최재성 후보의 유세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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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와부읍에서 최재성 후보의 유세 차량에는 야권 단일후보 당선을 위해 통합 진보당 남양주 [갑] 김창희 위원장이 최재성 후보를 지지하는 연설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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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에서 지난 5년간 이명박 정권은 복지를 외치면서 4대 강에 다 퍼다 버리고 선거때가 되니까 다시 복지를 외치고 있다며, 경제만 살려주면 모든 다 용서하겠다고 대통령과 집권 여당을 만들어 주었지만 서민에게 고통을 주는 정책을 만들어 놓고도 아직 반성하지 못하고 뉴타운 정책을 외치고 있다. 그러나 야권 단일후보 최재성 후보와 통합민주당, 통합진보당이 수정, 보안하고 폐기하겠다고 최재성 후보를 당선 시켜 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최재성 후보는 특권으로 내달렸던 이명박 정부가 서민들을 무시하고 국민위에 군림했기 때문에 4월11일 국회의원 총 선거에서국민과 남양주 시민의 이름으로 심판해서 다시 한 번 서민 경제의 깃발을 유권자들과 함께 높이 들 수 있게 최재성을 선택해 줄 것을 호소했다. 또한 파괴된 민주주의와 파탄 난 남북 관계를 복원 시키는데 남양주의 아들 최재성이 앞장 설 수 있도록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 줄 것을 간절하게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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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성 후보는 중앙선 열차 6량으로 감차된 것을 8량으로 회복시키고 팔당역에서 중앙선을 회차 하게 하여 주민들이편하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첫 번째 약속이고, 두 번째는 8호선 연장을 조기에 착공하여 주민들의 강남권 진출을 편리하게 할 것 이며. 세 번째는 고등학교를 증설하여 자녀들이 관내 학교에 원할하게 진학할 수 있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86번 국, 지도 확장공사를 조기에 착공하고 완공해서 주민들의 편익을 도모하는 것이 네 번째로 주민들에게 약속 하겠다며 3선에 꼭 성공해서 이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도와 달라고 간절하게 호소했다.

취재 / 이용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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