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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선 후보, 말이 앞서는 말꾼이 아니라, 일 잘하는 일꾼이 되겠다. 호소
대한뉴스 | 승인2012.04.09 07:35

총선이 불과 3일 앞으로 다가 오면서 후보들간의 경쟁이 절정에 이른 가운데 화도 장날을맞아 유세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새누리당 송영선 후보의 유세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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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선 후보는 연설을 통해, 제발 먹고살게 해달라고 애원하는 어머니의 애절함을 들었다. 여러분들이 믿고 지지해온 지난 8년간 얼마나 원하는 만큼 변화 되었나, 많은 공약을 내놓았으나 그런 공약은 예산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힘 있는 여당 국회의원 후보 송영선에게 마지막 희망을 걸어 보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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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후보는 국회의원 생활 8년동안 정직하고 실천하고 부패하지 않고 국가 가치관 확실한 의원으로 평가 받았다고 말이 앞서는 말꾼이 아니라, 일을 잘하는 일꾼이 되겠다고, 4월 11일 기호1번 송영선을 선택하는 것은 가장 탁월한 선택이라며 사람이 바뀌어야 남양주가 바뀐다고 남양주를 위해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줄것을 간절하게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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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이용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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