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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의 새로운 신화창조 중심에선 문경안 회장
대한뉴스 | 승인2014.09.1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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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윤봉섭기자] 골프공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볼빅(문경안 회장)은 대한민국 대표 골프공 브랜드를 자부한다. 볼빅은 1980년 회사를 설립하여 문경안 회장이 취임이후 급격한 성장세를 보였다. 또한, 최근엔 ‘No.1 컬러볼 볼빅’이 ‘No.1 골프볼 볼빅’으로 도움닫기를 시작하면서 제2의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볼빅의 비전으로 “‘No.1 컬러볼 볼빅’에서 ‘No.1 골프볼 볼빅’으로 거듭나는 것이 목표입니다”라고 말하는 문 회장은 ‘메이드 인 코리아’에 대한 애착이 남다르다. 대한민국의 일등브랜드를 민간 기업에서 만들고 세계적인 브랜드로 볼빅을 키우겠다는 것이다.

한편, 볼빅 문 회장은 2010년 '볼빅 라일앤스코트 여자오픈'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국내외 프로골프대회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볼빅 RACV 레이디스 마스터스'에서 큰 성과를 거뒀으며, 국내외 무대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볼빅의 성공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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