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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 ‘제4회 중소기업 여신심사 심포지엄’ 개최
대한뉴스 | 승인2014.11.13 12:44

ⓒ신용보증기금
[대한뉴스=윤봉섭기자]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서근우)은 13일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금융환경변화에 따른 여신심사 동향을 주제로 “제4회 중소기업 여신심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1년 시작해 올해 네 번째인 이번 행사에는 국민․기업․대구․신한․우리․하나은행과 신용보증기금, 한국무역보험공사, MCG컨설팅 등 총 9개 기관이 참여했다.

1부에서는 기업은행 정순욱 변리사의 지식재산(IP)금융 현황 및 활성화 방안, MCG컨설팅 이광석 박사의 IPO기업의 특성과 성공을 위한 제언, 신용보증기금의 창조금융시대 선도적 역할수행을 위한 신보의 보증정책 방향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2부에서는 신용보증기금의 신보의 지식자산가치평가 및 지식재산보증제도 소개와 대구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기업은행이 중소기업에 대한 효과적인 지원을 위한 심사방안을 발표했다.

신보 한종관 보증사업부문 담당이사는 “제4회째 맞는 이번 심포지엄이 여신심사에 관한 아이디어와 정보공유 차원을 넘어 최근 금융환경 변화와 중소기업의 특성을 반영한 효과적인 심사기법 개발의 장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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