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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20 여배로 뛴 아리랑이온 '허성열 박사 김신자 대표 부부'“감사와 나눔의 사랑으로 일궜기에 더욱 기쁩니다”
대한뉴스 | 승인2015.01.29 16:30

[대한뉴스/황종택 기자] 감사와 나눔의 마음으로 공동체를 위하고, 나아가 인류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순수한 뜻으로 전념한 결과입니다. 회사의 수익 창출에 앞서 공익 추구의 가치를 중시했습니다.”

세상에는 조용히 아름다움을 발산하는 사람들이 있다. 남들보다 잘 보이려고 하지 않아도 내면의 아름다움과 공익적 업적이 빛을 발하는 사람들. 주식회사 아리랑이온(www.arirangion.kr) 허성열 박사-김신자 대표 부부가 바로 그런 분들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김한주 사진기자 대한뉴스

용해력·멸균력·탈취 효과 탁월한 멀티이온아이저

()아리랑이온은 지구사랑을 실천하는 친환경 우수 선도기업을 모토로 자연과 환경을 생각하고 물의 기능을 강화하는 제품을 꾸준히 연구·개발해 왔다. 그 가운데 멀티이온아이저는 대표적 제품이다. 물의 에너지 준위가 높아지면서 이온화된 물로 샤워기, 주방싱크 헤드 등 수전류에 기능을 장착하는 것으로 탁월한 용해력, 멸균력, 탈취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발명 특허품이다. 개발 혁신성과 친환경성, 경제성을 모두 갖춘 신기술로 평가 받고 있는 이 발명 특허품은 아리랑이온 개발자인 허성열 박사가 45여 년 동안 외롭게 연구해 온 노력의 결과물이다.

허 박사는 기존의 이온수기는 전기분해 방식이지만 아리랑이온은 전기분해 없이 자장, 온도, 수압에 의한 이온화 방식으로 작용한다.”샤워기 안에 이온화장치를 통해 물 분자가 자장에너지를 통과하면서 물 분자 구조가 작아지면 높은 에너지가 발생해 세척력이 뛰어나고 세균은 99.998% 멸균된다.”고 말했다.

멀티이온아이저를 통해 나오는 물은 일명 용해수’ ‘멸균수로 각종 세균과 중금속을 막아주며 샴푸와 세제 등 화학제의 사용을 절감해줄 뿐만 아니라, 세제 사용을 하지 않아도 될 만큼 용해력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국내외 마케팅을 비롯, 경영 전반을 총괄하고 있는 김신자 대표는 생생한 설명을 곁들이고 있다. 김 대표는 아리랑이온의 멀티이온아이저는 기존 정수기와 달리 필터교환이 필요 없는데다 미네랄이 풍부한 음용수여서 샤워 시 피부가 부드러워지고 탄력이 생기며 화장이 잘 받는다는 특징이 있다고 전제한 뒤 특히 소량의 세제로 찌든 때 세탁이 가능하고 섬유에 탄력을 준다. 기름기가 잘 분해되어 렌지후드의 찌든 때도 쉽게 제거되는 주방용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데다 애완동물 목욕 시 윤기가 나며 개 특유의 냄새를 제거해 주기에 국내외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다.”고 체험 수기 등을 소개했다.

강력한 이온은 피부미용과 혈액순환을 도와 피로회복에 효과적인 것으로 검증 받았고 이온수로 조리된 각종 찌개와 음식물은 맛과 신선도 유지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친환경 녹색기술력에 집중하고 있는 21세기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한 신기술로 평가받았으며 46회 발명의 날 발명진흥회장상도 수상한 바 있다는 설명이다.

김한주 사진기자 대한뉴스
FDA 등록ISO 환경 품질인증, 해외에서도 호평

김한주 사진기자 대한뉴스

이른바 최근 건강과 다이어트에 관심이 높아지는 때 꿈의 웰빙(Well-being) 신제품인 멀티이온아이저가 소비자들의 호평 속에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효과를 인정받아 아리랑이온은 2014 대한민국 가치경영대상을 비롯해 2013년 문화경영대상 및 중소기업브랜드대상, 2011년 대한 아토피 협회 추천서 등에서 인정받았다. 또한 음이온 멸균수소수는 한국수자원공사와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등에서 세균 0의 시험 성적서를 받아 세균불검출 음용수로 안심하고 마실 수 있음을 증명해 보였다. 그뿐 아니다. 미국 2010년 식품의약품안전국(FDA) 등록, 미국 PSY-TEK 에너지준위 측정 결과 보고서, 미국 NAMSA 시험연구소에서 경구독성, 피부자극 시험에 통과, ISO 환경 품질인증 등으로 국제적으로도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이처럼 우수 중소기업제품으로 폭발적 관심을 끈 아리랑이온 멀티이온아이저는 국내 지사는 물론 미국, 중국, 스페인, 호주, 루마니아, 태국, 인도, 일본, 터키, 이태리, 프랑스, 이란 등에의 해외지사 또한 두고 있다. 2009년 아리랑이온 창립 당시만 해도 부부 둘이서 진실된 제품하나만 믿고 나섰을 때만 해도 연 1000만 원을 밑돌던 매출액이었지만, 이제는 국내외에서 성가가 높은 반석에 올라 연매출 20억원을 상회하는 튼실한 기업으로 급성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대해 허성열 박사-김신자 대표 부부는 이구동성 모든 일에 감사 나눔과 행복 나눔의 결과라고 말하고 있다.

가톨릭 영세명이 허성열 요셉-김신자 데레사로서 하늘 향한 믿음의 단심(丹心) 가득한 가톨릭 신자인 두 최고경영자(CEO)매일 100가지 사랑, 기쁨, 행복, 조화, 감사의 글을 쓰고 있다이 같은 긍정의 힘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실적으로 돌아오고 있다고 신앙고백적 차원의 설명을 했다. 허 박사의 경우 사업을 하다 어려웠던 지난 시절 하느님, 저에게 일할 기회를 주시옵소서!’라고 간절히 기도드리면 하느님은 꼭 다 들어주셨음을 체험했다며 인간의 꾸준한 노력은 필요하다. 깨어 있으면서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리면 꿈에서도 해법을 보여주고 결실을 얻게 된다.”고 말했다.

김한주 사진기자 대한뉴스

丹心의 가톨릭 신앙"형제애 실현 위해 재물 사용"

부부는 자신들이 받은 하늘의 은사를 조금이나마 환원하기 위해 바쁜 시간을 내 봉사에 힘쓰고 있다. 그 중 감사와 나눔의 놀라운 체험을 위문품 등 자비를 들여 군부대 장병 정신교육에 나서는 것은 대표적이다.

김한주 사진기자 대한뉴스

이와 관련, 김 대표는 우리의 미래세대인 젊은 병사들로부터 영혼의 큰 울림이라는 찬사를 받을 때는 더할 나위 없는 보람과 기쁨을 느낀다.”며 모성애에서 우러나는 자비와 사랑 가득한 미소를 머금었다. 허 박사는 앞으로 청정에너지 개발을 통한 친환경 선도기업을 꿈꾸고 있다. 오염 없는 지구촌 환경을 만들어 인류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숭고한 의지가 진하게 배어 있다.

서로에 대한 사랑으로 충만하고, 그 넘치는 사랑이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져 다른 이들까지 행복하게 만드는 허성열 박사-김신자 대표 부부. “재물은 인간이 살아가는 데에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지만 그 자체가 삶의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되며, 가정과 사회에서 형제애를 실현하기 위해 하느님께서 바라시는 일에 기꺼이 사용할 줄 알아야 한다.”는 고귀한 심성의 부부이다. 감사와 나눔으로 하나 된 그들 부부가 오래오래 잘 살아서 그들의 아름다운 사랑을 통해 세상이 조금이나마 더 변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세상사람 모두 그들처럼 향기를 품고 살아가는 사람이 되면 천국은 이미 와 있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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