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TV대한뉴스 이슈 Issue
[영상취재] 남양주경찰서. 도농파출소, 지금자율방범대 합동야간순찰.우리 지역의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2015.03.18 01:27

남양주경찰서 도농파출소에서는 최근 묻지마 범죄와 대형사건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의 안전을 위하여 지금자율방법대와 합동으로 야간순찰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장삼종 도농파출소장은 관할지역에서 불미스러운 사건과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인원이 부족해 어려움이 많은데 지금자율방범대의 협조로 순찰을 강화할 수 있어 든든하고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했으며, 김지석 지금자율방범대장은 모두가 바쁘고 어려운 가운데 이렇게 합동순찰에 참석하여 고맙고 앞으로도 많은 협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날 순찰은 범죄 발생이 많은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우범지역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취재 / 영상취재팀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서울중00175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남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등록번호: 서울 아 03648  |  등록일자:2015.03.25.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7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